北 평양 출근길에 만난 청순미 돋보이는 여학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29 16:33
입력 2016-09-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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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복잡한 출근길에 한 여학생이 책을 펴들고 공부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8일(현지시간) 아침 평양의 김일성과 김정일 대형 초상화 앞에서 유니폼을 입은 여맹 회원들이 출근자들을 앞에서 붉은 깃발을 들고 율동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8일(현지시간) 아침 평양의 김일성과 김정일 대형 초상화 앞에서 유니폼을 입은 여맹 회원들이 출근자들을 앞에서 붉은 깃발을 들고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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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학생들이 등교를 서두르고 있다.
미국은 이날 각국에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외교적, 경제적 관계를 격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
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복잡한 출근길에 한 여학생이 책을 펴들고 공부를 하고 있다.
미국은 이날 각국에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외교적, 경제적 관계를 격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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