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尹대통령, ‘오겜’ 이정재·황동혁 금관문화훈장 수여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2-27 21:23
입력 2022-12-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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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2.27.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2.12.27.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왼쪽 두번째), 황동혁 감독(오른쪽)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2.27.
박지환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2.12.27.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왼쪽 세번째), 황동혁 감독(오른쪽 두번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2.12.27.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감독상을 받은 황동혁 감독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2.12.27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미국 에미상 감독상을 받은 황동혁 감독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2022.12.27.
박지환 기자
윤 대통령은 훈장 수여식에서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두 사람 어깨에 훈장 정장을 직접 걸어주고 가슴에 부장을 달아줬다.
윤 대통령은 행사에 배석한 김은혜 홍보수석, 안상훈 사회수석 등과 다 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한 데 이어 주변을 둘러보며 “세월이 지나서 장관을 할 수도 있으니까”라고 농담했다.
이들과 비공개로 환담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9월 에미상 감독상을 받은 황 감독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 씨에게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축전을 보낸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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