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벽한 통합방위작전’ 육군 35사단, 대규모 야외전술훈련
수정 2024-06-05 13:58
입력 2024-06-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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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5보병사단은 적의 해안침투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야외전술훈련(FTX)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35사단과 2항공여단 등 병력 1천300여명과 항공기, 해경정 등 30여대의 전투 장비가 동원됐다. 사진은 지난 4일 밤 레이더를 감시하고 수색?정찰 훈련 등을 하는 군인들의 모습. 2024.6.5.
육군 제35보병사단 제공 -
육군 제35보병사단은 적의 해안침투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야외전술훈련(FTX)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35사단과 2항공여단 등 병력 1천300여명과 항공기, 해경정 등 30여대의 전투 장비가 동원됐다. 사진은 지난 4일 밤 레이더를 감시하고 수색?정찰 훈련 등을 하는 군인들의 모습. 2024.6.5.
육군 제35보병사단 제공 -
육군 제35보병사단은 적의 해안침투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야외전술훈련(FTX)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35사단과 2항공여단 등 병력 1천300여명과 항공기, 해경정 등 30여대의 전투 장비가 동원됐다. 사진은 지난 4일 밤 레이더를 감시하고 수색?정찰 훈련 등을 하는 군인들의 모습. 2024.6.5.
육군 제35보병사단 제공 -
육군 제35보병사단은 적의 해안침투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야외전술훈련(FTX)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35사단과 2항공여단 등 병력 1천300여명과 항공기, 해경정 등 30여대의 전투 장비가 동원됐다. 사진은 지난 4일 밤 레이더를 감시하고 수색?정찰 훈련 등을 하는 군인들의 모습. 2024.6.5.
육군 제35보병사단 제공 -
육군 제35보병사단은 적의 해안침투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야외전술훈련(FTX)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35사단과 2항공여단 등 병력 1천300여명과 항공기, 해경정 등 30여대의 전투 장비가 동원됐다. 사진은 지난 4일 밤 레이더를 감시하고 수색?정찰 훈련 등을 하는 군인들의 모습. 2024.6.5.
육군 제35보병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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