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독도 해양경찰 경비함 ‘소화함 퍼포먼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6 13:55
입력 2021-09-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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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맞이한 6일 경상북도 울릉군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 1513함이 국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고속단정을 이용해 소화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둔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발사하며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다. 2021.09.02
사진공동취재단 -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둔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발사하며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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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맞이한 6일 경상북도 울릉군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 1513함이 국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고속단정을 이용해 소화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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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둔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발사하며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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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둔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발사하며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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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맞이한 6일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독도 해양경찰 경비함 5001함 대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소화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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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둔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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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앞둔 2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발사하며 해양영토를 지키고 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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