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합참서 첫 확진’에 국방부 검사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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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2-16 11:33
입력 2021-02-16 10:37
합동참모본부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마련된 임시 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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