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하트 입국…‘굴욕협상 거부’ 진보연대 회원 제지하는 경찰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15 11:34
입력 2019-12-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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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하트 입국, ‘굴욕협상 반대’ 구호제임스 드하트 한미 방위비협상 수석대표가 입국한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서울진보연대 회원이 ‘국민혈세 6조 절대 못줘, 굴욕협상 거부한다’ 등이 적힌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드하트 입국, ‘굴욕협상 반대’ 구호제임스 드하트 한미 방위비협상 수석대표가 입국한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서울진보연대 회원이 ‘국민혈세 6조 절대 못줘, 굴욕협상 거부한다’ 등이 적힌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방위비협상 미국측 수석대표 드하트 입국제임스 드하트 한미 방위비협상 수석대표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제11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는 오는 17~18일 한국에서 열린다. 2019.12.15 연합뉴스 -
취재진 바라보는 드하트제임스 드하트 한미 방위비협상 수석대표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제11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는 오는 17~18일 한국에서 열린다. 2019.12.15 연합뉴스 -
입국하는 드하트제임스 드하트 한미 방위비협상 수석대표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제11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는 오는 17~18일 한국에서 열린다. 2019.12.15 연합뉴스 -
입국하는 드하트제임스 드하트 한미 방위비협상 수석대표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제11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는 오는 17~18일 한국에서 열린다. 2019.12.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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