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구 왔습네까?’…교황청 일행 지켜보는 인민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5 15:41
입력 2018-07-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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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판문점 T2회담장 창문으로 북한 인민군 병사가 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8.7.5
연합뉴스 -
5일 판문점 T2회담장에서 북한군 병사가 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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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판문점 T2회담장 창문으로 북한 인민군 병사가 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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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판문점 북측 지역에서 인민군 병사가 판문점을 방문한 교황청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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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판문점 북측 지역에서 인민군 병사가 판문점을 방문한 교황청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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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판문점 북측 지역에서 인민군 병사가 판문점을 방문한 교황청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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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오른쪽)와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5일 판문점을 방문해 군 관계자로부터 판문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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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왼쪽 다섯번째)가 5일 판문점을 방문해 T2회담장에서 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테이블을 중심을 왼쪽이 북한, 오른쪽이 남한 지역이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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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가 5일 판문점 JSA 안보견학관을 방문해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갤러거 대주교는 방명록에 “이처럼 한국과 전 세계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를 방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과거의 분단의 상징이 미래에는 희망과 화해의 장소가 되기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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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병사의 선글라스에 판문점을 방문한 교황청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 일행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20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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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 JSA 안보견학관에 도착한 갤러거 대주교는 방명록에 “한국과 세계에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장소에 방문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지역이 희망과 화해의 장소가 되길 기도하겠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한국전쟁과 분단의 역사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천주교 군종교구가 JSA 안보견학관 앞에 신축하는 성당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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