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두환 비석’ 밟는 조국
수정 2024-02-14 11:15
입력 2024-02-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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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비석’ 밟는 조국신당 창당을 선언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5?18 구묘역(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땅에 박힌 ‘전두환 비석’을 밟고 있다. 옛 5?18묘역 들머리의 전두환 비석은 전씨가 대통령 재임 시절인 1982년에 전남 담양군 방문을 기념해 세운 것을 광주?전남 민주동지회가 1989년 부순 뒤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밟고 지나가도록 묻었다. 2024.2.14 연합뉴스 -
‘전두환 비석’ 밟는 조국신당 창당을 선언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광주 북구 망월동 5?18 구묘역(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땅에 박힌 ‘전두환 비석’을 밟고 있다. 옛 5?18묘역 들머리의 전두환 비석은 전씨가 대통령 재임 시절인 1982년에 전남 담양군 방문을 기념해 세운 것을 광주?전남 민주동지회가 1989년 부순 뒤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밟고 지나가도록 묻었다. 2024.2.14 연합뉴스
옛 5·18묘역 들머리의 전두환 비석은 전씨가 대통령 재임 시절인 1982년에 전남 담양군 방문을 기념해 세운 것을 광주·전남 민주동지회가 1989년 부순 뒤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밟고 지나가도록 묻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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