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尹대통령과 문자하는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7-27 09:20
입력 2022-07-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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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398회 임시회 6차 본회의 대정부 질문도중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문자대화를 하고 있다. 2022. 7. 26.
국회사진기자단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대표에 대해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한 사진 기사를 확대해서 보고 있다. 2022.7.26
국회사진기자단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권성동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대표에 대해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한 사진 기사를 보고 있다. 2022.7.26
국회사진기자단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대표에 대해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한 사진 기사를 확대해서 보고 있다. 2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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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권성동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대표에 대해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한 사진 기사를 보고 메모를 하고 있다. 2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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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라고 권 원내대표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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