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훈장 받은’ 봉준호·송강호, ‘칸 영화제 수상’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
수정 2019-12-19 16:17
입력 2019-12-19 15:46
/
9
-
봉준호·송강호 ‘칸 영화제 수상’ 훈장받아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칸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봉준호 감독(오른쪽)과 배우 송강호에게 각각 은관문화훈장과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박양우 장관,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은관문화훈장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감독 봉준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송강호, 한국영화 발전 공로로 옥관문화훈장 받아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칸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배우 송강호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봉준호 감독에게 은관문화훈장 수여하는 박양우 장관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감독 봉준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박양우 장관, 칸 영화제 수상 영화인 훈장수여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감독 봉준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한국영화 발전 기여’ 봉준호 감독 은관문화훈장 수상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감독 봉준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송강호에게 옥관문화훈장 수여하는 박양우 장관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칸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배우 송강호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박양우 장관, ‘기생충’ 송강호에게 옥관문화훈장 수여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칸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배우 송강호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
배우 송강호 ‘옥관문화훈장’ 받아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칸 국제영화제에서 칸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화배우 송강호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2.19/뉴스1
문화체육관광부 제공/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