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표정으로 본회의장 들어오는 박선숙, 김수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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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10 15:55
입력 2019-07-10 15:55


‘리베이트 의혹’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바른미래당 박선숙(오른쪽),김수민 의원이 무죄가 확정된 10일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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