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당원의 표심은?’… 자유한국당 사전 현장투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24 15:27
입력 2019-02-24 15:2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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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시·군·구 현장투표일인 24일 서울 영등포구선관위에서 한 당원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시·군·구 현장투표일인 24일 서울 영등포구선관위에서 한 당원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19.2.2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자유한국당 당원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선관위에서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 시·군·구 당원 사전 현장투표를 하고 있다. 앞서 어제 모바일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단 35만7천4백여 명 가운데 7만3천5백여 명이 참여해 20.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19.2.24
뉴스1 -
자유한국당 당원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선관위에서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 시·군·구 당원 사전 현장투표를 하고 있다. 앞서 어제 모바일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단 35만7천4백여 명 가운데 7만3천5백여 명이 참여해 20.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19.2.24
뉴스1 -
자유한국당 당원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선관위에서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 시·군·구 당원 사전 현장투표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앞서 어제 모바일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단 35만7천4백여 명 가운데 7만3천5백여 명이 참여해 20.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19.2.24
뉴스1 -
선관위 사무원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선관위에서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 시·군·구 당원 사전 현장투표 용지를 살피고 있다. 앞서 어제 모바일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단 35만7천4백여 명 가운데 7만3천5백여 명이 참여해 20.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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