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표기 佛 고지도 선물 받아
수정 2014-11-29 00:58
입력 2014-11-29 00:00

청와대 제공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28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프랑스 유명 지도 제작자 자크 니콜라 벨린이 1750년대에 제작한 고지도를 선물했다. 지도상에 동해가 한국의 바다임을 의미하는 ‘Mer de Coree’로 표기됐고 독도(Chian San Tau)와 울릉도(Fang Ling Tau)가 명시돼 눈길을 끈다. 아래 사진은 박 대통령이 지도를 선물 받고 빅토르 총리와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2014-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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