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시’ 지소연 티볼리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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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18-06-28 23:12
입력 2018-06-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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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지소연
영국 여자프로축구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축구 간판 공격수 지소연 선수가 쌍용자동차 티볼리의 홍보대사가 됐다. 쌍용자동차는 지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티볼리 아머 차량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차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축구선수라는 점과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어가 티볼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8-06-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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