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2026-04-17 06:19 3분 분량 -

회식자리 ‘불법촬영’ 장학관, 피해자 41명…연수 가서도 카메라 달았다
2026-04-17 04:43 2분 분량 -

“호르무즈 봉쇄 뚫은 늑구” “유퀴즈 출연”…돌아온 늑구에 ‘밈’도 폭발했다
2026-04-17 04:43 5분 이상 -

“이란에 인도적 지원 반대” 미스 이란, 글 삭제하고 “오해 있었다”
2026-04-17 03:35 4분 분량 -

어깨 ‘퍽’ 밀치고 도망, 일본에서 무슨 일이…유명 게이머 출신 배우도 당했다
2026-04-17 02:29 4분 분량 -

낚시바늘 삼킨 ‘국민 늑대’ 늑구…“한화 불펜 제구만 돌아오면 돼” 대전시민들 ‘들썩’
2026-04-17 01:18 5분 이상 -

“폭행한 건 맞지만, 사실 아닌 것들이…”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방송에서 한 말이
2026-04-17 11:11 3분 분량 -

마취총 맞았던 늑구, 일어나 눈 떴다…격리 공간에서 포착
2026-04-17 10:22 3분 분량 -

실종된 70대 선장 찾아낸 ‘배우 남편’, 감사장 받았다
2026-04-16 04:54 3분 분량 -

비행기에 ‘수면 캡슐’이? 3층짜리 ‘눕석’ 나왔다…“코 골아도 괜찮아”
2026-04-16 04:36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