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서 北인권ㆍ위안부 기조연설 강경화 인권이사회 참석차 출국

김미경 기자
수정 2018-02-26 00:13
입력 2018-02-25 23:00
연합뉴스
강 장관은 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2015년 12월 28일) 한·일 위안부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한 새 입장을 토대로, 문제의 진정한 해결 필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8-02-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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