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미경입니다. IMF 직후인 1998년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국제부장, 정책뉴스부장, 경제부장, 정치부장 거쳐 문화체육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
-

美 중간선거 후 벨트 더 조여야 할 한미 관계
2026-11-06 12:55 5분 이상 -

국민 아버지가 남긴 “적당함”
2026-11-03 12:57 3분 분량 -

추억의 캠코더
2026-10-30 01:22 2분 분량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
2026-10-29 12:09 5분 이상 -

제2의 얄타 회담
2026-10-23 12:12 3분 분량 -

가을철 이사
2026-10-16 01:06 2분 분량 -

개혁인가, 개악인가
2026-10-08 09:21 5분 이상 -

늘어난 장기·인체조직 기증
2026-10-07 12:19 3분 분량 -

빗자루질 소리
2026-10-05 08:58 2분 분량 -

‘너무 잘하려 애쓰지 마’
2026-09-22 12:37 2분 분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