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아이폰SE 판매 돌풍 글쎄…

김소라 기자
수정 2016-05-10 22:25
입력 2016-05-10 20:58
출고가 비싸고 구매 행렬 없어
아이폰SE는 2014년 출시된 아이폰5S와 동일한 크기와 디자인에 아이폰6S의 일부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출고가는 16GB 56만 9800원, 64GB 69만 9600원으로, 공시지원금을 최대한 받아도 실구매가는 41만~42만원(16GB 모델)에 달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05-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