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 미셸 위 프로 9년 만에 메이저 첫 승
수정 2014-06-24 05:24
입력 2014-06-24 00:00
US오픈 4년 연속 한국계 석권
미셸 위(나이키 골프)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파인허스트 AFP 연합뉴스
미셸 위의 우승으로 2011년 유소연(하나금융그룹), 2012년 최나연(SK텔레콤), 2013년 박인비(KB금융그룹) 에 이어 4년 연속 한국(계) 선수가 대회를 제패하는 진기록도 수립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4-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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