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관람하는 유인촌 장관
수정 2025-02-22 16:11
입력 2025-02-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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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당선인과 여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을 관람하고 있다. 2025.2.22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당선인과 여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을 관람하고 있다. 2025.2.22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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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5.2.22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당선인과 여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을 관람하고 있다. 2025.2.22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당선인과 여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을 관람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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