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금·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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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2-09 16:18
입력 2025-02-09 16:18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 김민선과 이나현이 각각 금·은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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