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인터뷰 중 대놓고 손흥민에게 빠진 미모의 女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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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2-04-13 16:12
입력 2022-04-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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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고 있는 손흥민(왼쪽에서 두 번째)과 레베카 로우(맨 왼쪽). NBC스포츠 캡처
인터뷰하고 있는 손흥민(왼쪽에서 두 번째)과 레베카 로우(맨 왼쪽). NBC스포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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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고 있는 손흥민(왼쪽에서 두 번째)과 레베카 로우(맨 왼쪽). NBC스포츠 캡처
인터뷰하고 있는 손흥민(왼쪽에서 두 번째)과 레베카 로우(맨 왼쪽). NBC스포츠 캡처
미모의 한 여성 앵커가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식을 전하는 ‘NBC’ 방송의 스포츠전문 앵커 레베카 로우는 지난 10일(한국시각) 토트넘-애스턴빌라전 후 손흥민을 인터뷰했다. 이날 손흥민은 애스턴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 ‘빅4’ 전망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진행자 레베카 로우의 행동이 시선을 끌었다. 로우는 손흥민의 인터뷰를 마친 후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악수를 청했다. 손흥민은 로우는 물론 하워드 등과도 악수를 한 후 퇴장했다.

손흥민이 떠난 후 두 손은 모은 그는 패널들을 향해 “I love him”이라고 속삭였다. 해당 장면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됐다.



런던 출신인 로우는 BBC, ESPN 등에서 일하다 2013년 NBC로 이직했다. 그는 영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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