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선 진출’ 조은비-김수지, 예선 마치고 ‘밝은 표정’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7-15 14:15
입력 2019-07-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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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시작14일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1차 시기를 마친 대한민국 조인비와 김수지가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
둘이 하나되어15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조은비, 김수지가 연기하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
둘이 하나되어15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조은비, 김수지가 연기하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
아름다운 호흡15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조은비, 김수지가 연기하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
아름다운 호흡15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조은비, 김수지가 연기하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
아름다운 호흡15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조은비, 김수지가 연기하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
밝게 웃는 김수지-조은비15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예선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조은비, 김수지가 연기를 마친 뒤 밝게 웃고 있다. 2019.7.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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