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중 카리스마’ 아티스틱 수위밍 예선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7-12 14:09
입력 2019-07-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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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은 나의 것’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러시아의 스베틀라나 콜레스니첸코가 연기를 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이리영의 연기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한국 이리영이 연기를 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이리영 ‘강렬한 연기’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한국 이리영이 연기를 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한국의 인어 이리영의 연기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한국 이리영이 연기를 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판타스틱 아티스틱 스위밍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독일 마를레네 보예르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표정 연기의 진수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독일 마를레네 보예르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콜레스니첸코 환상적인 연기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러시아 스베틀라나 콜레스니첸코(Svetlana Kolesnichenko)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내가 한국의 이리영’12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한국의 이리영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연기 펼치는 이누이 유키코12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 출전한 일본의 이누이 유키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이리영의 연기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한국 이리영이 연기를 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이리영, 혼신의 연기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한국 이리영이 연기를 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
‘강렬한 표정으로’12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위밍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 출전한 러시아의 스베틀라나 콜레스니첸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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