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는 물러가라’…눈 위에 펼쳐진 알몸 마라톤대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19 14:15
입력 2019-01-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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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제27회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2019.1.19
뉴스1 -
1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제27회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출발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19.1.19
뉴스1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아빠의 꿈’이란 보디 페인팅을 한 채 출발하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제27회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출발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2019.1.19
뉴스1 -
1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제27회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대관령의 한 겨울 추위를 이기고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2019.1.19
뉴스1 -
1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제27회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이색복장을 갖춰입고 무대 위에서 끼를 뽐내고 있다.2019.1.19
뉴스1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아빠의 꿈’이란 보디 페인팅을 한 채 출발하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대관령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연합뉴스 -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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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대관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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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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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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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눈꽃축제장에서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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