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슬아슬한 순간’… 간발의 차로 황소를 피한 투우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1 15:57
입력 2016-07-21 13:41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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