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 놓칠까 쭉 뻗은 팔과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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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1-08 16:27
입력 2016-01-08 16:27
독일의 테니스 선수 율리아 괴르게스가 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클래식 단식 준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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