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도 축구선수, 골 세리머니하다 착지 실패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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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5 00:00
입력 2014-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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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세리머니로 공중제비를 펼치던 인도 축구선수가 착지 실패로 부상을 입은 후 끝내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등 주요 외신들은 인도 미조람 프리미어 리그 베들레헴 벤구슬란 FC 소속 피터 비악산그주알라(23)가 동점골을 터트린 후 골 세리머니로 공중제비를 하다 착지에 실패하면서 척추를 다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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