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루히토 새 일왕 즉위식에 포착된 왕족
김지수 기자
수정 2019-05-01 16:36
입력 2019-05-01 15:55

교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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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나루히토(맨 앞) 새 일왕이 즉위 후 마사코 왕비와 함께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EPA 연합뉴스 -
마사코 왕비가 1일 차량에 탑승해 도쿄 아카사카(赤坂) 사저에서 지요다(千代田)구에 있는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로 이동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새로운 왕자 아키시노가 1일 오전 차량에 탑승해 도쿄 아카사카(赤坂) 사저에서 지요다(千代田)구에 있는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로 이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일본 나루히토 일왕의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 연합뉴스 -
즉위 의식 치르는 나루히토 일왕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이 1일 도쿄 지요다구 고쿄(皇居) 내 규덴(宮殿) 마쓰노마에서 즉위 의식인 ‘겐지토 쇼케이노 기’(劍璽等承繼の儀)를 치르고 있다. 2019.5.1 도쿄 교도 연합뉴스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열린 ‘조현 의식(朝見の儀)’에서 국민대표로 나루히토 새 일왕 즉위를 축하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AP 연합뉴스 -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이 1일 도쿄 지요다구 고쿄(皇居) 규덴(宮殿) 마쓰노마(松の間)에서 열린 즉위 행사 ‘조현 의식(朝見の儀)’에서 첫 소감을 밝히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이 1일 도쿄 지요다구 고쿄(皇居) 규덴(宮殿) 마쓰노마(松の間)에서 열린 즉위 행사 ‘조현 의식(朝見の儀)’에서 첫 소감을 밝히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이 1일 도쿄 지요다구 고쿄(皇居) 규덴(宮殿) 마쓰노마(松の間)에서 열린 즉위 행사 ‘조현 의식(朝見の儀)’에서 첫 소감을 밝히고 단상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이 1일 도쿄 지요다구 고쿄(皇居) 규덴(宮殿) 마쓰노마(松の間)에서 열린 즉위 행사 ‘조현 의식(朝見の儀)’에서 첫 소감을 밝히고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나루히토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이 열리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EPA 연합뉴스 -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나루히토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이 열리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AFP 연합뉴스 -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나루히토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이 열리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AP 연합뉴스 -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나루히토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이 열리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AP 연합뉴스 -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나루히토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이 열리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AFP 연합뉴스 -
1일 도쿄 지요다구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 규덴(宮殿) 내의 마쓰노마(松の間)에서 나루히토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인 ‘조현 의식(朝見の儀)’이 열리고 있다. 조현 의식은 새 일왕이 즉위 후 국민대표를 처음 만나는 행사다. AFP 연합뉴스 -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오른쪽)이 1일 오전 차량에 탑승해 도쿄 아카사카(赤坂) 사저에서 지요다(千代田)구에 있는 일왕 거처인 고쿄(皇居)로 이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고쿄 나서는 후미히토 왕자 부부나루히토 왕세자가 제126대 일왕으로 즉위하면 왕세제가 되는 후미히토(文仁) 왕자 부부가 30일 승용차를 타고 고쿄를 나오고 있다. 2019.4.30 교도 연합뉴스 -
고쿄 나서는 후미히토 왕자의 두 딸나루히토 왕세자가 제126대 일왕으로 즉위하면 왕세제가 되는 후미히토 왕자의 두 딸인 마코(眞子), 가코(佳子) 자매가 30일 승용차를 타고 고쿄를 나서고 있다. 2019.4.30 교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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