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민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 재연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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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1-14 02:19
입력 2022-01-1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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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민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 재연장하라”
뉴욕시민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 재연장하라”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세입자 퇴거 유예기간 연장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직후인 2020년 도입된 이 조치는 집세를 낼 수 없는 세입자들을 쫓아내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만료된다. 지난해 뉴욕주의회는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를 두 차례에 걸쳐 연장했다
뉴욕 AF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세입자 퇴거 유예기간 연장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직후인 2020년 도입된 이 조치는 집세를 낼 수 없는 세입자들을 쫓아내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만료된다. 지난해 뉴욕주의회는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를 두 차례에 걸쳐 연장했다.

뉴욕 AFP 연합뉴스

2022-0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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