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타고 출근’… 폭설 내린 美 워싱턴DC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04 14:14
입력 2022-01-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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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서 한 시민이 눈 쌓인 거리를 스키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겨울 폭풍(winter storm)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 시민이 눈 쌓인 연방 의사당 앞을 스키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겨울 폭풍(winter storm)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 시민이 눈 쌓인 내셔널 몰을 스키 타고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겨울 폭풍(winter storm)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이들이 썰매를 타고 있다.
AP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겨울 폭풍(winter storm)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 시민이 눈 쌓인 연방 의사당 앞을 스키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UPI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겨울 폭풍(winter storm)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오후 들어 워싱턴 일대의 눈은 그쳤지만 눈폭풍은 북쪽에 있는 뉴저지 남부로 이동하며 계속 눈발을 뿌리고 있어 눈폭풍 피해가 미국 북동부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역에는 약 20㎝ 가량의 눈이 쌓이며, 지난 2019년 1월 이후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연말 연휴를 마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는 연방 정부는 폭설 때문에 비상 근무 인력만을 남긴 채 일시 폐쇄했고, 학교들도 휴교를 발표하거나 온라인 수업에 들어가는 등 사실상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AP·로이터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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