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가 휩쓴 美… 최소 6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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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9-06 02:13
입력 2021-09-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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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가 휩쓴 美… 최소 62명 사망
‘아이다’가 휩쓴 美… 최소 62명 사망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다가 훑고 지나간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그랜드아일의 건물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너진 모습. 외신 등에 따르면 아이다로 인한 미국 내 사망자 수는 최소 62명으로 늘었다. 허리케인으로 전력망이 끊긴 가운데 폭염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그랜드아일 게티/AFP 연합뉴스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다가 훑고 지나간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그랜드아일의 건물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너진 모습. 외신 등에 따르면 아이다로 인한 미국 내 사망자 수는 최소 62명으로 늘었다. 허리케인으로 전력망이 끊긴 가운데 폭염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그랜드아일 AFP 연합뉴스
2021-09-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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