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험해서 질타’ 인플루언서의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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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30 14:00
입력 2021-01-30 11:45
미국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젠 셀터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젠 셀터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운동법을 공개했다가 질타를 받았다.

그는 창문에 두 발을 올려 놓고 물구나무 선 자세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몸매가 두드러지는 핑크색 레깅스와 스포츠브라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그가 창문에 두 다리를 올려 놓고 취한 자세가 외설적인 춤인 ‘트월킹’을 연상시키게 했다. 그러나 그는 엉덩이를 흔드는 게 아닌 두 다리를 벌렸다가 좁히는 등 홈트레이닝 법을 공개했다.

다만 창문에 발을 올려 놓은 그의 위험 자세는 질타를 받았다.

한편 젠 셀터는 1260만 팔로워를 거느린 운동 콘텐츠 인플루언서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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