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성폭행 혐의’ 와인스틴, 보행보조기 의지해 뉴욕 법정으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USA-amrica/2020/01/08/2020010850009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20-01-08 14:49 입력 2020-01-08 14:49 이미지 확대 뉴욕 법정 도착한 와인스틴 성폭행 혐의 관련 재판을 받는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가운데)이 배심원 선정 첫날인 7일(현지시간)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변호사 도나 로툰노(왼쪽)와 미국 뉴욕 법정에 도착하고 있다. 뉴욕 AP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 관련 재판을 받는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가운데)이 배심원 선정 첫날인 7일(현지시간)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변호사 도나 로툰노(왼쪽)와 미국 뉴욕 법정에 도착하고 있다.뉴욕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