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셧다운 때문에’…패스트푸드로 백악관 만찬 차린 트럼프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16 10:17
입력 2019-01-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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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때문에’…패스트푸드로 백악관 만찬 차린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전미 대학풋볼 챔피언십 우승팀인 ‘클렘슨 타이거스’ 초청 만찬을 앞두고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가 차려진 테이블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로 백악관의 요리사들이 근무하지 못하자 이날 백악관 만찬은 맥도날드 햄버거와 웬디스 햄버거, 버거킹 햄버거, 피자 등 다양한 패스트푸드로 식탁이 차려졌다.
로이터 연합뉴스 -
셧다운 장기화에… 백악관, 패스트푸드 만찬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24일째에 접어든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챔피언십 우승팀 ‘클렘슨 타이거스’ 선수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자리에서 맥도날드·웬디스·버거킹 햄버거와 도미노피자 등 패스트푸드로 가득 찬 테이블을 선보이고 있다. 셧다운 사태로 백악관 요리사들이 쉬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메뉴를 선정해 사비를 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
패스트푸드로 차려지는 백악관 만찬1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스테이트 다이닝룸의 2018 전미대학풋볼 챔피언십 우승팀 ‘클렘슨 타이거스’ 초청 만찬에서 연회 준비자들이 맥도날드 치킨 너겟 등 패스트푸드를 차려놓고 있다.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로 백악관의 요리사들이 집에서 쉬고 있기 때문에 취해진 조치로, 트럼프 대통령은 “피자와 300개의 햄버거, 아주 많은 감자튀김을 준비했다. 모두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이라고 말했다.
AFP 연합뉴스 -
백악관 만찬장의 패스트푸드1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스테이트 다이닝룸의 2018 대학풋볼 국가 챔피언십 우승팀 ‘클렘슨 타이거스’ 초청파티 쟁반에 패스트푸드 전문 맥도날드의 햄버거 ‘쿼터 파운더 버거’ 한 상자가 놓인 모습.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로 백악관의 요리사들이 집에서 쉬고 있기 때문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피자와 300개의 햄버거, 아주 많은 감자튀김을 준비했다. 모두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이라고 말했다.
AFP 연합뉴스 -
백악관 초청 만찬에 배달된 ‘맥도날드 빅맥’1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스테이트 다이닝룸의 2018 전미대학풋볼 챔피언십 우승팀 ‘클렘슨 타이거스’ 초청만찬장에 맥도날드 햄버거가 배달돼 있는 모습.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로 백악관의 요리사들이 집에서 쉬고 있기 때문에 취해진 조치로, 트럼프 대통령은 “피자와 300개의 햄버거, 아주 많은 감자튀김을 준비했다. 모두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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