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은 대륙’된 청정 호주
수정 2020-01-05 16:45
입력 2020-0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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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나무들이 5일(현지시간)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주 노라 근처에서 전날 산불로 불타 버린 지역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죽은 캥거루와 양들의 처참한 모습이 5일(현지시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캥거루 섬에서 산불이 난 후 보여지고 있다. AP 연합뉴스 -
캥거루가 5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에서 이른 아침 연기 안개로 둘러싸인 숲에서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아다미나비에서 산불이 난 후, 농장이 불에 탄 처참한 광경을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화재로 파괴되고 연기가 나는 다리가 5일(현지시간)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주 버릴 레이크에서 사용금지 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불에 탄 차가 5일(현지시간) 호주 콘졸라 공원에서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후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PA·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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