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장감 감도는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24 13:20
입력 2019-02-24 11:14
/
15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군 관계자들이 내부 정원을 수색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군 관계자들이 내부 정원을 수색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영빈관 앞에 현지인들이 레드카펫을 깔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2차 북미 정상회담을 3일 앞둔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소련 우정노동문화궁전에 마련된 국제미디어센터(IMC)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꽃단장 작업이 한창이다. 2019.2.24
연합뉴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입구 경계가 강화돼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24일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 인근 도로를 경찰이 차단하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에서 도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에서 도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24일 베트남 하노이의 한 상점에서 베트남 시민이 김정은과 트럼프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구입하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4일 베트남 하노이시의 한 상점에 김정은과 트럼프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가 판매되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4일 베트남 하노이의 한 상점에서 베트남 시민이 김정은과 트럼프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구입하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4일 베트남 하노이의 한 국기상점에서 상인이 인공기와 성조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4일 베트남 하노이의 한 국기상점에서 상인이 인공기와 성조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4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