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노이에 미리 등장한 ‘짝퉁’ 북미정상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20 15:43
입력 2019-02-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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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 미리 등장한 ‘짝퉁’ 북미정상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9세 어린이와 66세 남성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흉내 낸 모습으로 앉아 있다.
AP 연합뉴스 -
‘나도 김정은 머리 스타일처럼 해볼까’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스타일로 이발한 한 소년이 거울을 보며 머리칼을 매만지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다음 주 하노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
‘트럼프 헤어스타일 어때요’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식으로 머리를 염색해 단장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9세 어린이와 66세 남성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흉내 낸 모습으로 앉아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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