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최대 홍등가 폐쇄…1인당 420불씩 보상
수정 2014-06-20 17:31
입력 2014-06-20 00:00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돌리 지역에는 1,400명의 성매매 종사자들이 있는 상태며, 개개인에게 500만 루피아(420 USD)를 보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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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최대의 매춘업소 밀집지역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돌리 구역에서 한 성매매 여성이 순찰을 돌고 있는 경찰과 군인들을 피해 얼굴을 가리고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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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최대의 매춘업소 밀집지역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돌리 구역에서 한 성매매 여성이 벽을 향해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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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최대의 매춘업소 밀집지역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돌리 구역에서 한 성매매 여성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에 나와 매춘업소 철거계획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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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최대의 매춘업소 밀집지역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돌리 구역에서 성매매 여성들이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남아 최대의 매춘업소 밀집지역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돌리 구역에서 성매매 여성들이 경찰 단속과 언론 카메라 노출을 피해 신문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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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市)에 위치한 동남아 최대 홍등가인 ‘돌리’(Dolly)에서 근무하는 성매매 종사자들이 기자들의 촬영을 피하기 위해 신문지로 얼굴을 덮고 있다. 이곳은 수백명의 매춘산업 종사자들의 저항과 시위에도 불구하고 오는 7월 당국의 대대적인 철거 작업으로 영업이 종료된다.
돌리 지역에는 1,400명의 성매매 종사자들이 있는 상태며, 개개인에게 500만 루피아(420 USD)를 보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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