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악물고’ 고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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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2-03 17:24
입력 2019-0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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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열차표를 문 남자가 2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 지방의 기차역 인파 속에서 짐을 등에 지고 옮기고 있다. 전 세계의 중국인이 올해 2월 5일 돼지의 해인 구정 맞아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입에 열차표를 문 남자가 2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 지방의 기차역 인파 속에서 짐을 등에 지고 옮기고 있다. 전 세계의 중국인이 올해 2월 5일 돼지의 해인 구정 맞아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입에 열차표를 문 남성이 2일(현지시간) 중국 구이저우 지방의 기차역 인파 속에서 짐을 등에 지고 옮기고 있다.

전 세계의 중국인이 올해 2월 5일 돼지의 해인 구정 맞아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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