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기는 얼음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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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1-06 11:29
입력 2019-01-06 11:27
지난 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 국제 빙등제 ‘빙쉐다스제’ 행사장. 밤이 되자 얼음 건축물 안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조명이 빛을 내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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