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서킷 브레이커 잠정 중단
이창구 기자
수정 2016-01-08 03:02
입력 2016-01-08 01:46
도입 나흘 만에… “주가 폭락 부채질”

베이징 EPA 연합뉴스
중국 상하이와 선전 증권거래소는 7일 개장 29분 만에 서킷 브레이커가 두 차례 연속 발동되면서 지난 4일에 이어 거래가 또 중단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7.32% 하락한 3115.89, 선전종합지수는 8.34% 떨어진 1955.88까지 밀린 채 거래를 멈췄다. 중국 증시 여파로 코스피는 21.10포인트(1.10%) 내린 1904.33으로 주저앉았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2016-01-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