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서 의문의 폭발… “방사능 수치 정상”
수정 2025-02-17 01:11
입력 2025-02-17 01:11

체르노빌 AP 뉴시스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관계자들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새벽 의문의 폭발로 파손된 돔 형태의 원전 4호기 봉인 설비 지붕을 살펴보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번 폭발의 원인을 러시아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다행히 방사능 수치는 정상이고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체르노빌은 1986년 4월 26일 원자로 폭발이 일어난 세계 최악의 원전 재해 현장이다.
체르노빌 AP 뉴시스
2025-02-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