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프 테러’ 당한 모나리자
수정 2024-01-29 15:14
입력 2024-01-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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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환경운동가들이 ‘모나리자’ 그림에 수프를 투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환경운동가들이 ‘모나리자’ 그림에 수프를 투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환경운동가들이 ‘모나리자’ 그림에 수프를 투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들은 그림에 수프를 던진 뒤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예술인가 아니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음식에 관한 권리인가”라며 “우리 농업 체계는 병들었다. 농부는 일하다 죽어가고 있다”고 목소리 높였다.
박물관 직원은 즉시 이들과 관객을 격리했다. 그 뒤로 기후운동가는 파리 경찰에 체포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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