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물에 풍덩’…러시아 정교회 주현절 행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4-01-20 10:04
입력 2024-01-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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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여성 신도가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케논 호수에 몸을 담그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여성 신도가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케논 호수에 몸을 담그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여성 신도가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여성 신도가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여성 신도가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남성 신도가 모스크바에서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A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교회 남성 신도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예수공현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얼어붙은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교회에서 매년 1월 19일은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주현절이다. 러시아의 많은 신자는 추위 속에서도 주현절에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 전통을 지킨다.
이날 러시아에서는 수도 모스크바가 영하 5도를 기록하는 등 추운 날씨에도 유명인 등 많은 사람이 얼음물에 입수했고, 이러한 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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