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한치한’ 강추위에 얼음물 목욕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19 17:48
입력 2022-01-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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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공현 대축일인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스베틀리차의 수도원에서 정교회 신자가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야로슬라블에서 예수 공현 대축일을 맞아 정교회 신자가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러시아 정교회의 예수 공현 대축일인 18일(현지시간) 수도 모스크바의 ‘홀리 트리니티’ 성당에서 영하의 추운 날씨에 신자들이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쿠빈카에서 예수 공현 대축일을 맞아 정교회 신자가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예수 공현 대축일인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 근처 호수에서 정교회 신자들이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예수 공현 대축일인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 근처 호수에서 정교회 신자들이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홀름스크에서 예수 공현 대축일을 맞아 정교회 신자들이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예수 공현 대축일인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이바노보 인근 마을의 성당에서 정교회 신자가 얼음물 목욕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공현 대축일은 예수가 요르단강에서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아들로서 존재를 드러낸 일을 축하하는 날이다.
러시아에선 정교회 신자들이 주현절 전야부터 성당에 가 성수(聖水)에 손을 담그거나 강이나 저수지에서 얼음을 깬 찬 물에 목욕을 하는 전통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최근 들어 정교회 신자가 늘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이 축일을 지키고 있다.
AP·EPA·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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