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서 군사훈련 벌이는 러시아군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13 17:44
입력 2022-01-13 11:11
/
5
-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 로스토프주에서 T-72B3 전차를 이용해 사격 훈련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 로스토프주에서 T-72B3 전차를 이용해 사격 훈련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 로스토프주에서 T-72B3 전차를 이용해 사격 훈련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 로스토프주에서 T-72B3 전차를 이용해 사격 훈련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 로스토프주에서 T-72B3 전차를 이용해 사격 훈련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서부군관구는 전날부터 약 3000 명의 병력을 보로네슈주, 벨고로드주, 브랸스크주, 스몰렌스크주 등 서부 지역 훈련장으로 보내 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 적 병력과 장비에 대한 사격 연습이 중심이 된 이번 훈련에는 T-72B3 전차, BMP-2 보병전투차량 등 30대의 각종 군사장비도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은 러시아군이 지난해부터 우크라이나 접경 서부 지역에 약 10만 명 규모의 병력을 배치하고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를 하고 있다는 우크라이나와 미국 측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실시됐다.러시아는 자국 내 군대 이동 및 훈련이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AP·로이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