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상남자 푸틴 대통령’을 떨게한 얼음물 목욕
수정 2021-01-20 15:30
입력 2021-01-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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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기온은 약 -20도(화씨 4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얼음물에 몸을 씻는 정교회의 입욕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기온은 약 -20도(화씨 4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얼음물에 몸을 씻는 정교회의 입욕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기온은 약 -20도(화씨 4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얼음물에 몸을 씻는 정교회의 입욕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기온은 약 -20도(화씨 4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얼음물에 몸을 씻는 정교회의 입욕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 번 훑어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이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근처의 호수에서 공현 대축일을 맞아 자정이 지난 후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
Women bath in ice water of LenWomen bath in ice water of Lena River during a traditional Epiphany celebration as the temperature dropped to about -56 degrees Celsius (-68 degrees Fahrenheit) outside Yakutsk, Russia, Tuesday, Jan. 19, 2021. Water that is blessed by a cleric on Epiphany is considered holy and pure until next year‘s celebration, and is believed to have special powers of protection and healing. The Russian Orthodox Church follows the old Julian calendar, according to which Epiphany falls on Jan. 19. (AP Photo/Tatiana Gasich) -
Orthodox Christians take Epiphany ice baths in Kyrgyzstanepa08948126 An Orthodox child is given an icy dip in a lake in celebration of Epiphany, near the village of Leninskoe, some 20 km from the Kyrgyz capital of Bishkek, Kyrgyzstan, 19 January 2021. People believe that bathing in blessed waters during the holiday of Epiphany strengthens their spirit and body. EPA 연합뉴스 -
Men plunge into the icy watersMen plunge into the icy waters of the Czerniakowskie Lake in Warsaw, on Tuesday, Jan. 19, 2021, during a traditional Epiphany celebration in in temperatures of minus 6 degrees Celsius (21.2F). (AP Photo/Czarek Sokolowski) -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야쿠츠크 외곽의 기온이 영하 56도(화씨 6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공현 대축일을 맞아 레나 강의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성직자가 축복한 물은 이듬해 기념일까지 거룩하고 순수한 것으로 여겨지며, 사람들은 이 물이 특별한 보호와 치유의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AP 연합뉴스 -
한 남자가 18일(현지시간) 폴란드 로미앙키 근처의 디지카노프스키 호수의 얼음물에서 영하 12도(10F)의 낮은 온도로 목욕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야쿠츠크 외곽의 기온이 영하 56도(화씨 6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공현 대축일을 맞아 레나 강의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성직자가 축복한 물은 이듬해 기념일까지 거룩하고 순수한 것으로 여겨지며, 사람들은 이 물이 특별한 보호와 치유의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AP 연합뉴스 -
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이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근처의 호수에서 공현 대축일을 맞아 자정이 지난 후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
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이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근처의 호수에서 공현 대축일을 맞아 자정이 지난 후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
Epiphany swimming in Belgradeepa08948256 Serbian Orthodox believers pose for a photo after swiming in the cold water of the Ada Lake during the celebrations of the Epiphany Orthodox holiday, in Belgrade, Serbia, 19 January 2021. People believe that swimming into blessed waters during the holiday of Epiphany strengthens their spirit and body.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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