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자정이 지나면’ 얼음물 목욕
수정 2021-01-19 18:19
입력 2021-01-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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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이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근처의 호수에서 공현 대축일을 맞아 자정이 지난 후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야쿠츠크 외곽의 기온이 영하 56도(화씨 6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공현 대축일을 맞아 레나 강의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성직자가 축복한 물은 이듬해 기념일까지 거룩하고 순수한 것으로 여겨지며, 사람들은 이 물이 특별한 보호와 치유의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AP 연합뉴스 -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야쿠츠크 외곽의 기온이 영하 56도(화씨 68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공현 대축일을 맞아 레나 강의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성직자가 축복한 물은 이듬해 기념일까지 거룩하고 순수한 것으로 여겨지며, 사람들은 이 물이 특별한 보호와 치유의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AP 연합뉴스 -
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이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근처의 호수에서 공현 대축일을 맞아 자정이 지난 후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
리투아니아 정교회 신자들이 19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근처의 호수에서 공현 대축일을 맞아 자정이 지난 후 얼음물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
한 남자가 18일(현지시간) 폴란드 로미앙키 근처의 디지카노프스키 호수의 얼음물에서 영하 12도(10F)의 낮은 온도로 목욕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축복을 받은 물은 내년 기념식까지 거룩하고 순수하다고 여겨지며, 보호와 치유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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