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한치한’ 짜릿한 얼음 수영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7 15:57
입력 2021-01-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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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수영 클럽 회원들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모스크바 강에서 수영하기에 앞서 눈을 몸에 비비며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겨울 수영 클럽 회원들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모스크바 강에서 수영하기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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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수영 클럽 회원들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꽁꽁 언 모스크바 강에서 수영하기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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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얼어붙은 모스크바 강에서 겨울 수영 클럽 회원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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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얼어붙은 모스크바 강에서 겨울 수영 클럽 회원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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